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5월 통화량 0.4% 증가…“가계 정기예적금 늘어난 영향”
뉴스1
업데이트
2019-07-11 12:02
2019년 7월 11일 12시 02분
입력
2019-07-11 12:01
2019년 7월 11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오만원권 지폐가 놓여있다. 2019.6.20/뉴스1 © News1
지난 5월 시중에 풀린 통화량이 전달보다 0.4% 늘었다. 가계와 비영리단체가 2년 미만 정기예적금에 돈을 많이 예치한 게 영향을 미쳤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5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5월 시중통화량(광의통화·계정조정계열·평잔)은 2780조1000억원을 기록해 전월(2767조9000억원)보다 12조2000억원(0.4%) 늘었다.
올들어 시중통화량 증가율은 1월 1.1%에서 2월 0.2%로 둔화된 뒤 3월 0.8%로 다시 높아졌다 4월 0.5%로 다시 떨어졌다.
시중통화량은 언제든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으로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의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등을 포함한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 부문이 전월보다 9조원 늘며 통화량 증가를 이끌었다. 한은은 “2년 미만 정기예적금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기업부문은 3조2000억원 증가했다. 한은은 “기업이 전월 부가세 납부 등으로 줄어든 결제성자금 확충을 위해 요구 불예금 등의 운용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상품별로는 가계, 기타금융기관 자금 유입으로 2년 미만 정기예적금이 9조원 증가했다. 지난 2017년 8월 이후 22개월 연속 늘고 있다.
금융당국의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LCR) 규제로 예금은행들이 정기예금을 끌어모으는데 주력한 게 정기예적금 증가의 큰 요인으로 꼽힌다.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2조3000억원, 요구불예금 1조4000억원 등도 증가했다.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5월 시중통화량(광의통화·원계열·평잔)은 6.6% 늘어 전월(6.6%)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시중통화량 증가율은 2017년 하반기 들어서 4%대에 진입한 이후 지난해 1월 5%대로 올라섰고 같은 해 6월 이후 6.5% 내외를 유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 학생들 “와이파이-바닥 교체” 요구하며 동의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