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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에 50대 이상 시니어들이 할수 있는 사업은
뉴스1
업데이트
2019-07-08 11:25
2019년 7월 8일 11시 25분
입력
2019-07-08 11:02
2019년 7월 8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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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비즈니스 이해와 전략© 뉴스1
인구고령화는 사회문제가 아니라 사회현상이며 산업화가 성숙한 국가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특성이다.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고령자의 비율이 2000년 7%를 거쳐 2018년 14%에 진입했다.
전문가들은 다가오는 2025년에 고령자가 20%를 돌파해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을 내다봤다.
책은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 회원들이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50대 이상의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소개했다.
공저자들은 국가의 복지만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니어의 삶을 향상하는 시니어비즈니스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책은 전반부에 시니어비즈니스의 이해와 정책방향을 다루고, 중반부는 주거, 용품, 보건의료, 요양, 식품, 여가, 뷰티 등 시니어비즈니스의 다양한 영역을 살펴본다.
후반부에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시니어비즈니스의 진로와 혁신전략을 제시한다.
공저자이자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 회장인 김형수 호서대 교수는 “책이 우리 사회에서 시니어비즈니스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니어 비즈니스 이해와 전략/ 김형수 외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원 공저/ 학지사 / 1만7000원.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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