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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착한 나눔 캠페인’ 참여하면 10만원 할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5-07 16:15
2019년 5월 7일 16시 15분
입력
2019-05-07 16:14
2019년 5월 7일 16시 14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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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 사랑을 위한 두 번째 ‘착한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5월 한 달 간 열리는 이번 착한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객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마련한 기부 연계 판촉 행사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2만 원 이상 일시 기부 또는 매월 1만 원 이상 정기 후원을 하는 신규 고객이 ▲K5 ▲K7 ▲쏘렌토 ▲카니발을 구입하면 증빙 확인 절차를 거쳐 10만 원의 특별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자동차 이벤트 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방문해 후원에 참여하고,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마련해 차량을 출고할 때 기아차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착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아이들을 위한 전문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에게 어려운 이웃을 후원할 수 있는 직접적인 방안과 차량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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