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외환보유액, 4040억달러로 감소…8개월만에 9위로 하락
뉴시스
입력
2019-05-07 06:17
2019년 5월 7일 0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환보유액 12.2억달러 준 4040.3억달러
규모 순위, 인도에 8개월만에 8위 내줘
"달러화 강세 때문에 환산액 줄어들어"
지난달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12억2000억달러 감소한 4040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외환보유액 규모 순위도 8위에서 9위로 8개월만에 한계단 내려갔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4월말 외환보유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040억3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12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4036억9000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이로 인해 세계 외환보유액 순위도 인도에 뒤쳐졌다. 인도는 지난달말 기준 전달보다 105억달러 증가한 4129억달러를 기록하며 8개월만에 8위를 탈환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9월 외환보유액 4030억달러를 쌓으며 8위로 올라섰지만 다시 9위로 내려앉게 됐다.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이유는 미달러화 강세 때문이다. 달러 강세로 인해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줄어든데 주로 기인했다. 주요 6개국의 통화대상 달러화지수를 기준으로 한 미달러화 지수는 4월중 0.7% 상승했다.
세부항목별로는 국채와 정부채, 회사채, 자산유동화증권(MBS) 등 유가증권이 3741억6000만달러로 33억4000만달러 감소했다. 국제통화기금(IMF) SDR(특별인출권)은 31억8000만달러로 1억8000만달러 줄었다. IMF포지션은 25억1000만달러로 1억9000만달러 늘었고 금은 전월과 같은 47억9000만달러였다. 해외 중앙은행이나 글로벌 은행에 맡겨놓은 현금성 자산인 예치금은 193억8000만달러로 전월보다 21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0
김정은, 中 왕이 만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계 건설 지지”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10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0
김정은, 中 왕이 만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계 건설 지지”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 vs 박형준’ 붙는다…與野 확정
10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지선 50일 앞두고 美로 출국… 당 안팎 “납득 어려운 행보”
“Z세대 53% AI 확산으로 자기소개서 변별력 잃어” 채용시장 실효성 물음표
다카이치 “헌법 개정의 때가 왔다”… ‘군사 대국화’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