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향토기업 미래건설㈜은 지난달 12일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연말 나눔의 밤 송년 콘서트’ 티켓 200매(1,320만 원 상당)를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계층 가정에 기탁한 데에 이어,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여건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건설㈜는 시공과 시행, 관리까지 일원화 체계로 운영하는 전문 건설사다. 창원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는 중앙 역세권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 7월 중 ‘미래리움2’를 준공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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