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세청, 본청 ‘여성과장’ 배치 등 하반기 과장급 전보 단행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4 12:31
2018년 12월 24일 12시 31분
입력
2018-12-24 12:29
2018년 12월 24일 1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세청은 본청에 ‘여성 과장’을 배치하고 법률 전문가를 발탁하는 등 하반기 과장급 전보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세청은 12월말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신속히 충원해 내년 주요 현안업무를 연초부터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과장급 정기 전보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우선 본청에 ‘여성 과장’을 배치했다는 점이다.
심사청구, 과세전적부심사 등 업무를 수행하는 국세청 심사2담당관 직위에 여성인 이선주(행시 48회) 과장을 전격 발탁했다.
행시 출신으로서는 최초로 본청에 ‘여성 과장’을 배치해 유능한 여성인력의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미래의 ‘여성 고위간부 후보군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법률 전문가도 발탁했다. 조세법령 관련 질의회신을 총괄·조정하는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직위에 사법고시 44회 출신인 윤성호(5급 특채) 과장을 배치했다.
윤 과장은 일반 세법 지식은 물론 민법, 형법 등 세법 외 다양한 법률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심사1담당관실, 서울청 송무2과 등 실무경험까지 두루 겸비한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내년 상반기 예정된 인천청 개청에 대비해 본·지방청 주요 직위를 역임하는 등 세법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유능한 관리자를 인천청 국장요원으로 배치했다.
비(非) 행정고시 인재 육성에도 나섰다. 본청에 젊고 역량있는 비행시 인력의 점유비를 확대했다. 기존에 17명(40.5%)에서 전보 후 19명(45.2%)으로 늘어난다.
국세청 관계자는 “성과와 역량 위주 인사문화 정착을 위해 연공서열에 의한 인사를 지양하고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인사운영에 적극 반영했다”며 “해당 업무분야에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한 적임자를 본·지방청 주요 직위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오늘부터 2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머니컨설팅]한국으로 ‘역이민’할 때 세금폭탄 조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