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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황금돼지해 기념 ‘신년 패키지’ 선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2-21 09:12
2018년 12월 21일 09시 12분
입력
2018-12-21 09:08
2018년 12월 21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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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신년 패키지’를 내놨다고 21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울산에선 '해돋이 간절곶'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한반도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울산 간절곶까지 왕복 셔틀 운행은 물론 따뜻한 핫팩과 출발 전 떡국도 준비해 제공한다.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도 적용했다.
상품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 1실 (1박) △떡국 2인(포장 전용) & 생수 1병 △핫팩 (2개) △셔틀버스 왕복 1회 운행(호텔과 간절곶 왕복)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로 이뤄졌다. 패키지 이용은 오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신라스테이만의 특별한 선물이 담긴 ‘피기 드림(Piggy dream)’패키지와 시즌 그리팅(Season’s Greeting)’패키지도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전국 11곳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피기 드림패키지는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새해 행운과 행복을 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마일 돼지 저금통을 선물로 준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실 (1박) △조식 2인 △GS 편의점 1만 원 상품권 △스마일 돼지 저금통 (1개)로 이뤄졌다. 내년 1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시즌 그리팅패키지는 한 해 동안 가장 사랑 받은 신라스테이만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객실 1실(1박), △신라스테이 윈터 리미티드 베어(1개, 선착순), △2019년 호텔신라 캘린더(1개)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아이템(1개, 무작위 증정)을 제공한다. 기간은 내년 1월 6일까지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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