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가구 평균 소득 5705만원…10명 중 3명은 3000만원 미만
뉴스1
업데이트
2018-12-20 12:09
2018년 12월 20일 12시 09분
입력
2018-12-20 12:07
2018년 12월 20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계청, 2018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 News1
지난해 가구의 평균 소득은 5705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간별로는 1000만원∼3000만원 미만이 가장 높았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의 평균 소득은 5705만원으로 2016년 5478만원에 비해 4.1% 증가했다.
가구소득 중 근로소득은 3639만원으로 전년대비 4.0% 증가했고 사업소득은 1244만원으로 2.2% 늘었다.
비중 자체는 근로소득이 63.8%로 전년대비 0.1%p 감소했고 사업소득은 21.8%로 0.4%p 줄었다. 재산소득과 공적이전소득은 각각 0.2%p, 0.1%p 늘었다.
전반적인 소득이 높아진 이유는 지난해 고용호조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박상영 통계청 복지통계과장은 “2017년의 경우에는 고용상황이 전체적으로 31만6000명 정도 증가를 했었고, 특히 1분위 가구의 고용상황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소득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가구소득 구간별로는 1000만원∼3000만원 미만에서 24.5%로 가장 높았다. 1000만원 미만에서는 9.3%, 1억원 이상에서는 13.9%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가구주가 30세 미만이거나 60세 이상인 가구는 1000만원∼3000만원 미만이 가장 비중이 높고, 30대∼40대인 가구는 3000∼5000만원, 50대 가구는 1억원 이상에서 가장 높았다.
가구주가 상용근로자와 자영업자인 가구는 3000만원∼5000만원 미만에서의 가구 비율이 가장 높고, 임시·일용근로자 가구는 1000만원∼3000만원 미만에서 가장 높았다.
가구별로 소득이 늘어난 부분을 보면 가구주가 30대미만(8.0%), 상용근로자(5.5%), 5인 이상 가구(7.3%)에서 가장 높았다.
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소득 증감률은 Δ상용근로자 5.5% Δ기타(무직 등) 5.1% Δ임시·일용근로자 4.9% Δ자영업자 2.1% 순으로 나타났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7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6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7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7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6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7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게임하다 도박 빠져, 10대 중독 4년새 2.7배로
양도세 중과 앞둔 다주택자 “전세 낀 집, 팔고 싶어도 안 팔려”
李 “세종집무실 임기내 이용” 신속 공사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