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포토] 파리바게뜨,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열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7-04 10:10
2018년 7월 4일 10시 10분
입력
2018-07-02 18:32
2018년 7월 2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리바게뜨는 2일 서울 중구 명동본점에서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앞두고,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열었다.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이철수 환경운동연합 대표, 안병옥 환경부 차관,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파리바게뜨는 2일 서울 중구 명동본점에서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앞두고,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열었다.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이철수 환경운동연합 대표, 안병옥 환경부 차관,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7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7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35만원 정도…수급자 절반 생계 보장 한계
60세 이상 자영업자 빚 405조…10년새 4.2배로
층간소음 번지수 잘못 찾아…윗집 문 부수고 불 지른 70대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