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은행 예·적금 중도해지해도 가입기간 따라 이자 더 받아
동아일보
입력
2018-04-18 03:00
2018년 4월 18일 03시 00분
강유현 랩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월부터… 휴일 대출상환도 가능
이르면 9월부터 은행 예금·적금을 만기 전에 해지하더라도 가입 기간에 따라 중도해지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다. 또 휴일에도 인터넷뱅킹이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해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을 포함해 은행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개선안은 9,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우선 예금·적금 가입 기간이 길수록 중도해지 이자율이 올라가는 방식으로 바뀐다. 지금은 가입 기간에 상관없이 은행들이 약정이자의 10∼30% 수준으로 중도해지 이자를 일률적으로 매겨 문제로 지적됐다.
한국과 달리 호주에서는 예금·적금 가입 기간이 전체 만기의 20% 이내면 약정이자의 10%만 이자로 준다. 하지만 만기의 80%가 넘으면 약정이자의 80%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전국은행연합회를 통해 은행별 예금·적금 중도해지 이자율도 공시할 계획이다.
또 대출자가 원하면 휴일에도 인터넷뱅킹이나 ATM을 통해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된다. 현재는 대출 만기가 연휴 중간에 끼어 있으면 자동으로 연휴 직후 첫 번째 영업일로 상환일이 미뤄져 휴일 기간만큼 이자를 더 물어야 한다.
금감원은 소비자가 이자 계산법이나 중도 해지 시 불이익 등 주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은행 상품 설명서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강유현 기자 yhkang@donga.com
#은행
#예금
#적금 중도해지
#가입기간
#이자 더 받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10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9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10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9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고소한 카페 점주, 비난 여론에 고소 취하
싱가포르 창이공항서 250kg 2차대전 폭탄 발견…현장서 폭파
[속보]靑 “혼잡시간대 피해 대중교통 이용 시민 인센티브 추가 제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