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에듀윌, 9급 공무원 시험 新 트렌드 “노량진은 옛말, 동네에서 공부해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2-13 11:41
2017년 12월 13일 11시 41분
입력
2017-12-13 05:45
2017년 12월 13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몇 년간 ‘공무원 시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의 응시생이 몰리는 분야는 단연 ‘9급 공무원’일 것이다.
9급 공무원 시험은 과거 ‘시험의 메카’로 불리는 지역인 노량진 학원이나 교재 독학 등으로 준비하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요즘은 이야기가 다르다. 응시율과 응시생의 나이대가 변화하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트렌드도 함께 변화하고 있는 것.
아울러 최근 공무원 합격생들이 자신의 합격 요인은 ‘스타강사’가 아닌 ‘나 자신’이라는 합격 수기를 밝히고 나서면서, 탈 노량진 수험생 양상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지역 내 학원을 찾기도 하고, 오히려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을 융통성 있게 활용하는 사람도 많다.
이는 편의성 높은 온라인 강좌가 등장하면서 PC와 태블릿,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의 각종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온라인 강의의 단점은 강제성이 없어 의지가 부족한 수험생은 중도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인데, 최근에는 온라인 교육업체에서 이를 보완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다.
한 사례로 에듀윌의 ‘독한 에듀윌’은 기상시간 등 수험 습관 관리부터 온라인 수험생들끼리 경쟁구도를 구성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수업에 수차례 불참하면 학습매니저가 전화 상담을 통한 학습 독려도 실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