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핀란드 아동용품 등 100개 브랜드 서울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2-04 10:55
2017년 12월 4일 10시 55분
입력
2017-12-04 03:00
2017년 12월 4일 03시 00분
원대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핀란드 디자인 콘셉트 스토어 ‘TRE’가 ‘TRE 크리스마스 마켓 서울 2017’ 개막을 앞두고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KEB하나은행 삼성역 기업센터에서 미리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아아리카, 이탈라 등 핀란드의 1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핀란드와 같은 가격으로 액세서리 및 아동용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다. 행사는 같은 장소에서 5일부터 시작한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핀란드
#아동용품
#tre
#크리스마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8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9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8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9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안산 조명기기 공장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More HBM” 외쳐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