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187채 11월 분양
동아일보
입력
2017-10-30 03:00
2017년 10월 30일 03시 00분
강성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자산신탁은 제주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에 들어서는 다세대연립주택인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을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4층, 16개동 전용면적 84m² 187채 규모.
단지가 있는 조천읍은 제주국제공항과 차량으로 30분 거리인 주거밀집 지역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네 차례에 걸쳐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천읍에 조성될 예정이다. 뒤로는 한라산이, 앞으로는 함덕 해변이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비교적 편리한 교통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시내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면 제주국제공항과 조천읍내 등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애월∼조천 간선도로가 뚫리면 제주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와 약국, 대형마트 등과 가까워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는 편이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도 있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 노인정, 놀이터, 피트니스센터, 공부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소도 32곳 설치된다.
본보기집은 제주시 노형동에 다음 달 3일 열 예정이다. 2019년 3월 입주 예정. 1544-0098
강성휘 기자 yolo@donga.com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분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전 이용률 15년 만에 최고치로…한수원 “전기요금 부담 완화”
“AI 학습에 저작권 면책, 즉각 철회해야” 16개 창작자 단체 공동성명
[속보]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