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갤럭시 노트 FE’ 판매 개시
동아일보
입력
2017-07-07 03:00
2017년 7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 FE를 공식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에서 7일부터 판매한다. 갤럭시 노트 FE는 갤럭시 노트 7의 디자인, 기능을 유지하면서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 홈, 빅스비 리마인더를 적용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갤럭시
#노트 fe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레바논 ‘불안한 휴전’…이軍, 남부 점령지 철수 거부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여자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으로 태극마크 반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