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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즉시 입주 가능한 용인 전원주택 분양
동아일보
입력
2017-04-07 03:00
2017년 4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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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
㈜세움에서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소재지 인근에 준공 준비 중인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이 분양을 시작한다. 용인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은 기존의 분양방식에서 벗어나 미리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준비 중인 전원주택단지로 언제든 입주가 가능하다.
허가만 받아놓고 분양하는 방식은 공사의 진행에 따라 입주가 지연되는 불안함이 있었던 만큼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은 안전하게 선택 입주가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대지 330m²(100) 건축 100m²(30평) 규모로 2억9000만원 대부터 저렴하게 분양하고 있다. 전원주택의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변 시세보다 20∼30% 저렴한 가격이다.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은 양지나들목 3분 거리에 있으며,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강동구에서 30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하며, 세종시까지 약 3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용인나들목 주변으로 23만 m² 규모로 프리미엄 아웃렛이 착공 예정으로 주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초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양지 파인리조트 지산골프장 아시아나골프장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양지행복마을전원주택은 개별 토지분할을 완료하였으며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화재에 취약한 목조주택보다 안전하고 튼튼한 주택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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