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즉시 입주 가능한 용인 전원주택 분양
동아일보
입력
2017-04-07 03:00
2017년 4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
㈜세움에서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소재지 인근에 준공 준비 중인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이 분양을 시작한다. 용인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은 기존의 분양방식에서 벗어나 미리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준비 중인 전원주택단지로 언제든 입주가 가능하다.
허가만 받아놓고 분양하는 방식은 공사의 진행에 따라 입주가 지연되는 불안함이 있었던 만큼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은 안전하게 선택 입주가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대지 330m²(100) 건축 100m²(30평) 규모로 2억9000만원 대부터 저렴하게 분양하고 있다. 전원주택의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변 시세보다 20∼30% 저렴한 가격이다.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은 양지나들목 3분 거리에 있으며,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강동구에서 30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하며, 세종시까지 약 3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용인나들목 주변으로 23만 m² 규모로 프리미엄 아웃렛이 착공 예정으로 주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초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양지 파인리조트 지산골프장 아시아나골프장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양지행복마을전원주택은 개별 토지분할을 완료하였으며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화재에 취약한 목조주택보다 안전하고 튼튼한 주택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미 대북정보 갈등 확산… 빅터차 “‘구성 핵시설 보고서 없다’”
“중학교 때 나만 혼냈다”…교사 찾아가 흉기 휘두른 고교생 구속 송치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