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최근 서울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형지 행복 가득 신년회’를 열었다. 대리점 사기를 진작시키고 불황을 극복하는 의지와 희망을 다지기 위해 대리점주 1000여명을 초청했으며, 브랜드 사업본부장들이 신년 하례 및 2017년 각 브랜드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대리점 운영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최 회장은 “내수 침체가 심각한 만큼 연초에 대리점주들께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고 위기에서 기회를 찾기 위해 항상 남과 조금이라도 다르게 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