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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드, 최대 1% 추가이율 지원 친구초대 ‘인맥왕’ 이벤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2-21 17:40
2016년 12월 21일 17시 40분
입력
2016-12-21 17:38
2016년 12월 21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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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PL P2P금융 엘리펀드는 연말연시를 맞아 친구 초대 시 최대 1%의 추가이율을 지원받는 ‘인맥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엘리펀드
초대받은 고객은 신세계 상품권, 베스트 인맥왕은 태블릿PC 증정
부동산 NPL P2P금융 엘리펀드(대표 이천희)는 연말연시를 맞아 친구 초대 시 최대 1%의 추가이율을 지원받는 ‘인맥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엘리펀드를 추천한 고객이 NPL P2P펀드상품 투자 시, 친구 1명당 0.2%씩 최대 5명까지 초대하면 1%의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반대로 초대를 받은 고객은 신세계 상품권 5000원권을 리워드로 받는다.
또한 우대이율 기준 인원인 5명 이상 친구를 초대해도 초대받은 친구는 제한 없이 신세계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보너스 이벤트로 친구를 가장 많이 초대한 인맥왕에게는 쿼드코어 10인치 태블릿PC를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추천 받은 친구가 회원가입 시 추천인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신세계상품권을 받고, 추천인은 투자상품에 우대이율이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중 상품투자를 먼저하고 나중에 친구가 회원가입을 해도 이벤트 종료 후 소급 적용해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우대이율 적용 상품은 이벤트 기간인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오픈되는 NPL투자상품에 한하며, 총 모집금액은 8억 8000만 원이다. 이번 부동산담보부 NPL펀드 상품은 모두 1순위 근저당권 채권이다.
한편, 엘리펀드 측은 업계 최초로 지난 11월 선보인 NPL간접투자 상품인 ‘NPL P2P펀드’가 출시 때마다 당일 완판되는 등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친구초대 이벤트 및 NPL P2P펀드의 자세한 내용은 엘리펀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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