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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성동 ‘W에비뉴 오피스텔’
동아일보
입력
2016-10-14 03:00
2016년 10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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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전철 환승 왕십리역 초역세권
서울 성동구 도선동 46번지 옛 하나외환은행 왕십리지점 자리에 들어서는 ‘W에비뉴 오피스텔’은 지하철 왕십리역 1번 출구에서 88m(도보 1분 거리), 왕십리로 대로변에 위치하여 주변 오피스텔 중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이며, 오피스텔은 지상 6층∼17층까지 전용면적 23.32m²의 원룸(세미투룸) 88실, 29.62m²의 투룸 12실, 48.31m²의 스리룸 16실 등 총 116실 규모로 들어선다.
왕십리역은 지하철 2호선, 5호선,분 당선 및 경의중앙선등 4개 전철 환승역이다. 지주 직접 시행으로 3.3m²당 1700만 원대 분양가가 책정돼 있다.
신탁사는 KB부동산신탁, 시공사는 한울종합건설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5월.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신용대출, 선착순 호수 우선 지정 조건으로 분양한다. 문의 010-5584-4801
#성동
#오피스텔
#w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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