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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7 공식 리콜에…美언론 “한달이면 삼성전자 평판 손실 사라질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7 15:52
2016년 9월 17일 15시 52분
입력
2016-09-17 15:45
2016년 9월 17일 15시 45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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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 현상을 일으킨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노트7.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이 미국에서 약 100만대에 달하는 제품에 대해 리콜에 나서는 가운데,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Fortune)이 “삼성전자가 위기를 잘 처리했다”며 호평을 내놨다.
100만 대 가량의 대규모의 리콜 사태지만 현지 언론이 그 대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놓은 것은 삼성전자에 있어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다.
매체는 16일(현지시간) “삼성이 리콜 처리를 매끄럽게 하지 못했다는 지적들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며 “전체적으로 삼성전자는 매우 주의 깊게 이 위기를 처리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면서 “한 달 정도면 삼성전자가 이번 사태로 인해 입은 평판 손상이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갤럭시노트7 발열 현상은 문제지만 이후 리콜 처리 과정 등 삼성전자의 대처는 문제가 없었다는 평가다.
포천은 “명망 있는 기업으로 리콜은 당연히 했어야 했다”면서도 “갤럭시노트7이 폭발하거나 과열될 확률은 번개에 맞을 확률(0.009% 대 0.008%) 정도이고 얼어죽을 확률 (0.02%)보다 훨씬 낮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15일 미국 연방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엘리엇 카예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9월15일 이전에 판매된 갤럭시 노트7 제품의 리튬이온 전지가 과열되거나 발화할 우려가 있다”며 갤럭시 노트7의 리콜 방침을 공식 발표했다.
리콜 규모는 약 100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미국에서 판매된 갤럭시노트 7의 97% 수준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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