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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갖춘 역세권 대단지 오피스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업데이트
2016-05-04 14:50
2016년 5월 4일 14시 50분
입력
2016-05-04 14:48
2016년 5월 4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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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과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역세권 대규모 단지의 오피스텔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분당신도시 수내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A오피스텔’(2004년 입주)은 총 682실의 대규모 오피스텔로 전용 43㎡의 평균매매가는 1억9350만 원,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88만 원으로 형성됐다.
반면 수내역에서 5분 거리인 ‘B오피스텔’(2004년 입주)은 총 198실의 소규모 오피스텔로 전용 44㎡는 평균매매가는 1억6500만 원,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75만 원으로 A오피스텔보다 낮다.
업계전문가는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의 경우 부지확보의 어려움으로 소규모로 지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라며 “이에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춘 역세권 대단지 오피스텔은 희소성이 높아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만 하다”고 말했다.
롯데자산개발은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37번지) 역세권 입지에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지상 41층, 2개동, 전용면적 17~84㎡ 총 2040실 규모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는다.
쇼핑몰, 영화관, 호텔 등 대규모 복합쇼핑시설인 ‘롯데몰 송도’와 하나의 단지를 이루며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센트럴파크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롯데몰 송도는 부지면적 8만4000㎡, 연면적 약 41만3000㎡ 규모로 쇼핑몰, 마트, 영화관, 호텔, 오피스텔 등이 들어선다. 롯데마트는 이미 지난 2013년 12월부터 영업 중이다.
롯데몰 송도 사업이 완료되면 입주민들은 단지 안에서 여가, 문화, 쇼핑 등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신세계, 이랜드 등 복합몰도 조성돼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임대수요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분양가는 원룸형의 경우 최저 1억 14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투자부담을 줄였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사진제공=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문의 032-834-2040)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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