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산장학재단, 대학생 50명에 2억5000만원 장학금
동아일보
입력
2016-04-05 03:00
2016년 4월 5일 03시 00분
신수정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산장학재단은 4일 올해 상반기(1∼6월) 정산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50명에게 총 2억50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산장학재단은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재단 명예이사장)이 과학 영재 육성을 목표로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정산장학재단은 서울대를 비롯해 전국 40여 개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각각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사진). 하반기(7∼12월)에는 경남 지역의 영재고등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1999년 설립한 정산장학재단은 현재 경남을 대표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으로 성장했다. 매년 지속적인 추가 출연으로 기금은 110억 원으로 확대됐다. 지난 17년간 1500여 명의 장학생에게 지급한 장학금은 37억여 원에 이른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정산장학재단
#대학생
#장학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오늘의 운세/1월 30일]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암표 팔면 과징금 50배… 수익은 전부 몰수-추징
직접흡연 年사망 7만명, 사회경제비용 15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