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4.5%, 작년보다 0.75%p↓…“양호한 실적” 자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9 10:21
2016년 2월 19일 10시 21분
입력
2016-02-19 10:17
2016년 2월 19일 10시 17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4.5%, 작년보다 0.75%p↓…“양호한 실적” 자평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4.5%, 작년보다 0.75%p↓…“양호한 실적” 자평
국민연금이 작년 국내외 주식 및 부동산 등에 투자해 4.5%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는 이달 말 열리는 결산에서 이러한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공개된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4.5%는 2014년 5.25%의 수익률보다 0.75%p 낮다.
글로벌 연기금도 국외 주식시장의 침체 속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국고채 금리는 3년 만기 국고채 1.6%, 30년 만기 국고채 1.9%에 그쳤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글로벌 금융 불황 속에서 다른 글로벌 연기금이나 국고채 수익률보다는 뒤지지 않는다면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자평했다.
한편, 국민연금이 출범한 1988년부터 2015년 11월까지 연평균 누적 수익률은 5.9%다. 지난해 11월말 현재 기금규모는 506조7000억 원에 이른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올림픽공원 ‘출입 저지’ 여성 신원 특정…경찰 출석 요구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