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달라진 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3:55
2016년 1월 15일 13시 55분
입력
2016-01-15 13:48
2016년 1월 15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달라진 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동아일보DB
국세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세금 폭탄’을 맞은 직장인들이 많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세법 개정에 따른 보완책이 마련된 올해에는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
연말정산, 어떤 것이 달라졌을까.
◇인적공제 소득 요건 완화
2015년부터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소득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연간 총급여 333만3333원 이하여야만 부양가족으로 올릴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500만 원 이하로 그 요건이 완화됐다.
또 자녀 세액공제도 확대됐다. 자녀 2명까지 15만 원씩, 셋째부터는 1인당 30만 원씩을 공제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체크카드 공제율 상향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늘었다. 연소득의 25% 이상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와 현금은 30%의 소득공제를 해 준다.
◇종이 서류는 이제 그만
이젠 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종이로 출력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어진다.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 별도의 서류출력 없이 온라인으로 회사에 간편 제출하면 된다. 단 본인이 근무하는 회사가 국세청에 근로자 정보를 등록한 상태여야 한다.
예외적으로 보청기, 시력 보정용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구입비와 교복·체육복 구입비 등 국세청 집계가 불가능한 지출에 대한 증빙 자료는 직접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