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임금근로자의 48.3%, 월급 200만 원 미만…400만 원 이상은 13%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20:57
2015년 10월 28일 20시 57분
입력
2015-10-28 20:56
2015년 10월 28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임금근로자의 48.3%, 월급 200만 원 미만…400만 원 이상은 13%
월급 200만 원 미만
전체 임금근로자의 48.3%가 200만원 미만의 월급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40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는 근로자는 13.0%였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2015년 4월 현재 임금근로자는 1908만1000명이다.
이들의 3개월 월평균 임금수준별 비율을 살펴보면 100만 원 미만은 11.9%, 100만 원~200만 원 미만 36.4%, 200~300만 원 미만 25.0%, 300~400만 원 미만 13.7%, 400만 원 이상 13.0%로 나타났다.
산업별로 분류했을 때 올해 상반기 고임금 근로자 비율이 높은 직종은 금융 및 보험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월급 400만 원 이상을 받는 비율은 31.3%에 달했다.
이어 고임금 근로자가 많은 분야는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과 출판,영상,방송통신및정보서비스업으로, 월급이 400만원 이상인 비율이 각각 30.6%, 26.3%였다.
반면 100만 원 미만의 임금근로자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농림어업으로 그 비율이 무려 50.8%에 달했다. 100~200만원 미만의 임금근로자 비율은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57.3%), 숙박 및 음식점업(52.2%) 순으로 높았다.
특히 월급 200만 원 미만의 임금근로자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숙박 및 음식점업으로, 전체의 84.3%에 달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전체 취업자는 2590만명으로 산업대분류별로는 제조업 종사자가 17.2%(445만5000명)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도매 및 소매업 14.6%(377만5000명), 숙박 및 음식점업 8.2%(211만2000명) 순이다.
남자 취업자 비율이 높은 산업은 건설업(91.5%), 운수업(90.6%),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73.3%) 등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79.7%), 교육서비스업(66.1%), 숙박 및 음식점업(63.2%) 순으로 조사됐다.
직업대분류로는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가 19.9%(514만7000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사무종사자 16.8%(435만7000명), 단순노무종사자 13.5%(349만7000명)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성별 분류에서는 남자의 경우 관리자(90.6%),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87.3%), 기능원 및 관련기능종사자(86.9%) 등에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반면 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서비스업(64.7%)이었으며 이어 단순노무(51.3%), 판매업(51.2%) 순이었다.
월급 200만 원 미만.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자, 해고 우선순위” 블랙리스트 논란
살은 빠지지만 뼈는 약해진다? …“GLP-1, 골다공증 위험 30% 증가”[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