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이 어려운 사유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9:23
2015년 8월 17일 19시 23분
입력
2015-08-17 19:22
2015년 8월 17일 1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이 어려운 사유 1위는?
경력 단절 여성이 재취업할 때 희망하는 월 임금은 175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취업포털 커리어의 ‘2015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인식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경력 단절 여성들이 희망하는 월 임금은 175만 원은 최종직장에서 받았던 월 임금 198만 원의 88.4% 수준이다.
해당 조사는 지난달 13~30일 30세 이상 경력단절여성 2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경력단절 이유는 출산·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우가 절반 가까운 47.4%에 달했다. 결혼(15.7%), 직업 장래성 불투명(9.9%), 학업 등 자기계발(9.1%), 건강상 문제(8.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경력 단절 여성들의 희망 월 임금은 ‘150만~200만 원’이 43.7%로 가장 높았고 ‘100만~150만 원’이 41.8%를 차지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100만~200만 원’의 월 임금을 희망하는 셈이다.
재취업 희망직종은 사무직이 43.1%로 가장 많았다. 전문직(35.5%), 직종 무관(9.4%), 서비스직(6.9%), 생산·기술(3.3%) 등이 뒤따랐다.
재취업 시 고려하는 사항은 ‘출퇴근거리’(31.1%)였다. ‘정규직 여부’(26.0%)와 ‘임금’(17.9%), ‘복지혜택’(8.8%)도 고려 사항으로 꼽혔다.
재취업을 위한 방법으로는 ‘자격증 취득’(33.9%), ‘취업지원기관 활용’(24.1%), ‘취업사이트를 통한 입사지원’(21.5%), ‘어학 등 자기계발’(12.3%) 등의 순이었다.
경력단절여성이 선정한 취업에 가장 유리한 자격증은 ‘직업상담사’(21.8%)였다. ‘전산회계’(15.3%)와 ‘방과후지도사’(11.4%), ‘사회복지사’(10.7%) 자격증도 유망한 것으로 꼽혔다.
경력단절여성은 재취업이 어려운 사유로 ‘나이’(43.9%)를 가장 많이 꼽았다. ‘가사와 자녀양육문제’(20.4%), ‘경력단절로 인한 채용기피’(16.1%), ‘자격증 및 전문지식 부족’(13.2%) 등도 걸림돌로 지목됐다.
경력단절 여성. 사진=경력단절 여성/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