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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에 갈아 만든 듯… 두부·죽 30분만에 뚝딱
동아일보
입력
2015-06-30 03:00
2015년 6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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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상상파크 ‘상상Q두부·죽 제조기’
생콩으로 두부와 콩국, 죽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상상파크는 최근 기능이 개선된 신제품을 출시했다.
2016년 신제품 ‘상상Q두부·죽 제조기’는 기존보다 더 커진 용량으로 1.5배 더 큰 두부와 맛있는 죽을 맛볼 수 있다.
또 옛날 맷돌로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던 데에서 착안해 맷돌 모양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구성해 전통미와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을 채택했다.
내부 전체를 스테인리스로 하여 음식 냄새, 내부 변색 등을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스테인리스를 쓰므로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다.
물을 붓고 전원을 연결한 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내부 청소를 할 수 있는 간이청소 기능도 갖추고 있어 위생적으로도 안심이다.
무더운 여름, 간단하게 만드는 콩국으로 콩국수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한 상상Q 두부·죽 제조기는 콩의 단백질과 지방을 그대로 살린 콩국을 통해 가족 건강의 친구가 되었다.
붉은팥을 삶아 거른 팥물에 쌀을 넣고 쑤는 팥죽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하지만 팥과 상상Q두부·죽 제조기가 만나면 손쉽게 고소하고 곱디고운 팥죽을 만나볼 수 있다.
잘 갈려 입자가 고운 것이 특징이다. 시중에서 맛보는 팥죽과는 쉽게 그 차별성을 확인할 수 있다.
팥죽뿐만 아니라 생쌀도 버튼만 눌러주면 간편하고 손쉽게 고소한 죽으로 변신한다.
죽은 먹기 편하고 위에 부담도 작기 때문에 밤새 잠들어있던 소화기관을 깨우는 아침 식사로 더없이 좋다.
죽을 끓일 때는 중간 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야 제대로 퍼지고 부드럽다. 너무 약한 불에 끓이면 재료의 맛을 내기 어렵고, 센 불에 끓이면 죽이 타버려 맛을 잃게 된다.
이러한 기존의 번거로운 죽 만드는 방법에서 상상Q두부·죽 제조기는 혁신과도 같다.
직접 좋은 콩을 구매해 상상Q두부·죽 제조기에 넣기만 하면 30분 만에 원하는 음식을 건강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상상파크는 각종 수입 농산물과 방부제, 첨가물, GMO 등의 불안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1577-2298, www.sspark24.com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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