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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용인역북 우미린센트럴파크 1만5000명 다녀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0 10:29
2015년 4월 20일 10시 29분
입력
2015-04-20 10:17
2015년 4월 20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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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문을 연 용인역북 우미린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약 1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지하 2층~지상 34층, 10개동 총 1260가구가 분양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59㎡ 378가구, 75㎡122가구, 84㎡ 760가구로 구성된다.
우미건설 박정훈 분양소장은 "5년만의 신규 분양과 전세가 상승 등으로 용인 처인뿐만 아니라 인근 동백지구, 수원, 기흥, 분당에서도 내 집 마련하려는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찾았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계약 기간은 5월 4~7일이다.
분양 가격은 3.3㎡ 당 평균 약 940만 원대로 예정되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1월이다.(문의☎ 031-321-7900)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용인역북 우미린센트럴파크(자료:우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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