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AK플라자 봄 세일 주말 쇼핑행사, 최대 80% 할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4-09 15:46
2015년 4월 9일 15시 46분
입력
2015-04-09 15:44
2015년 4월 9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K플라자가 봄 정기세일 두 번째 주말을 맞아 전 점에서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은 12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캐주얼 올스타전‘을 연다. 게스진, 리바이스진, 캘빈클라인진, 버커루진 등 진캐주얼 브랜드 데님제품을 5만9000원부터 판매하는 등 50~70% 할인하고 JEEP, 홀하우스, MLB 등 스포티캐주얼 브랜드를 30~8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수원점은 4월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5층 이벤트홀에서 ‘스프링 백&슈즈 대전’을 열고 루이까또즈, 빈폴, 니나리치, 닥스 등 10여개 브랜드 제품을 30~70% 할인 판매한다. 러브캣 미니크로스백을 13만9000원에, 빈치스 핸드백을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탠디, 소다, 미소페, 닥스슈즈 등의 구두도 40~60% 할인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4월10일부터 16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남성&아웃도어 봄패션 대전’을 연다. 다반, 란체티 등의 정장재킷을 50~80% 할인된 9만9000원에 판매하고 듀퐁, 닥스, 카운테스마라 등의 셔츠와 넥타이를 1만5000원~3만5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노스페이스, 네파, 디스커버리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40~70% 할인하고, 컬럼비아 바람막이재킷을 9만5200원에 50매 한정수량 판매한다.
AK플라자 평택점은 15일까지 7층 이벤트홀에서 ‘풋웨어 박람회’를 열어 닥터마틴, 스케쳐스, 프로스펙스, 네파 등의 스포츠슈즈를 전 품목 30~60% 할인 판매한다.
AK플라자 원주점은 15일까지 메트로시티, 안나수이 등의 패션 선글라스 및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제품을 최고 50%까지 할인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직원, 14억 받고 특허기업에 기밀 넘겨
정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사실상 완화…재생원료 쓰면 ‘빈 공간 70%’까지 허용
韓 야구, ‘경우의 수’ 뚫고 WBC 8강행…‘보물’ 문보경 홈런 포함 4타점 맹활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