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람보르기니 보험사기에…'미리 직감한 누리꾼이 남긴 글'
동아경제
입력
2015-03-19 15:28
2015년 3월 19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일명 '거제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는 보험사기였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거제시 고현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SM7 승용차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추돌 사고는 운전자들끼리 서로 아는 사이로 짜고 낸 사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SM7 승용차가 가입해 있는 동부화재 측은 "SM7 운전자 A씨와 람보르기니 운전자 B씨의 말이 서로 엇갈리는 등 사고 내용을 수상히 여긴 전직 형사 출신과 보상직원 등이 조사에 들어가 이들이 고의로 사고를 낸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동부화재는 "다행히 보험금은 지급되지 않았으며, A씨와 B씨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시인 받고 확인서도 받았다"고 전했다. 동부화재는 이들을 경찰에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도 이들을 사기 미수 혐의로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A씨와 B씨는 평소 아는 사이로 보험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으나 온라인을 통해 사고가 알려지고 언론에 까지 크게 보도되자 부담을 느껴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엄청난 화제를 몰고온 이번 사기극을 미리 직감한 한 누리꾼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견적이 1억 4000만원이 나왔다고 하는데, 저 람보르기니를 옛날에 동호회에서 매물로 본 적이 있다. 1억 중반으로 기억하는데 저런 골목길에서 저렇게 때려 박은 거 보면 보험 작업 냄새도 난다"고 글을 올렸다..
람 보르기니 보험사기에 누리꾼들은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진짜 속았네" "람보르기니 보험사기 라고? 걱정해주었더니…헐" "세상을 속이려고 하다니…" "눈물까지 흘렸다던 차주인이? 화나네" "누리꾼의 직감에 감탄이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장동혁 “與 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李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