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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삵의 특징, 고라니도 사냥 가능… 맹수의 특징 소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3 11:30
2015년 1월 13일 11시 30분
입력
2015-01-13 11:29
2015년 1월 13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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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삵의 특징’
삵의 특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삵은 고양이과의 동물로 흔히 ‘살쾡이’라 불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중국, 일본 등에서 분포하고 있다.
삵의 특징으로는 몸길이가 55~90cm로, 고양이보다 덩치가 약간 큰 편에 속한다. 또한 삵은 황갈색 또는 적갈색 털빛에 온 몸에 반점이 많고, 새나 작은 포유동물을 잡아 먹는 특징이 있다.
다 자란 삵은 자신보다 덩치가 큰 고라니도 사냥할 수 있는 맹수의 특징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삵은 6·25 전쟁 이후 살서제에 오염된 먹이를 통해 2차 피해를 입으면서 멸종 위기 보호종으로 분류 중이다.
‘삵의 특징’에 누리꾼들은 “삵의 특징, 실제로 보고 싶다”, “삵의 특징, 고양이 닮았네”. “삵의 특징, 자세히 보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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