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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신차 ‘티볼리’ 사전계약 실시… “연비 공개는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2 17:27
2014년 12월 22일 17시 27분
입력
2014-12-22 17:20
2014년 12월 22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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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쌍용자동차가 신차 ‘티볼리’의 출시에 앞서 실내 사양을 공개하고 22일 사전 계약을 실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쌍용차는 전국 270여 개 전시장에서 ‘티볼리(Tivoli)’의 사전 계약을 실시와 동시에 실제 차량의 내외관을 살펴 볼 수 있는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티볼리는 첨단 기술을 적용한 고강성 차체와 동급 최다 에어백을 장착했고 공간 활용성도 뛰어나고 차체의 71.4%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였으며, 이 중 초고장력 강판 비율 역시 40%에 이른다.
또 국내 최초로 레드·블루·스카이블루·옐로·화이트·블랙 등 6개 색상의 클러스터를 적용했고, 동급 최초로 스포츠카에 주로 쓰이는 '스포티 디컷 스티어링휠'을 채택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초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였으며, 트렌드와 실용성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내 생애 첫 SUV(My 1st SUV)’로서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TX(M/T) 1630~1660만원 ▲TX(A/T) 1790~1820만원 ▲VX 1990~2020만원 ▲LX 2220~237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쌍용차 티볼리’ 사전계약 실시에 네티즌들은 “쌍용차 티볼리, 디자인 대박”, “쌍용차 티볼리, 디젤도 빨리 출시해라?”, “쌍용차 티볼리, 연비는 언제쯤?”, “쌍용차 티볼리, 가격 좋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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