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보조금 분리공시제 무산…‘반쪽짜리 단통법’ 실효성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4 21:33
2014년 9월 24일 21시 33분
입력
2014-09-24 11:44
2014년 9월 24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통법. 사진 = 동아일보 DB
단통법 보조금 분리공시제 무산…영업 기밀 노출 이유 기업 반발
정부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의 핵심조항인 분리공시를 하지 않기로 했다.
단통법의 핵심인 보조금 분리공시제는 단말기 보조금 가운데 제조사가 부담하는 판매장려금과 통신사가 부담하는 보조금을 구분해서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제조사와 이통사가 지급되는 보조금 액수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셈이다. 여기에 각 단말기별로 보조금 액수까지 공시하게끔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단말기별 지급 보조금을 확인한 다음에 어떤 제품을 구입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소비자가 보조금 출처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이통업계의 과도한 보조금 경쟁이 완화될 것이라며 제도 도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24 일 오전 7시 열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결과 단말기 보조금 분리공시 제도 도입은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기업이 영업 기밀을 이유로 강력 반발한 것이 큰 이유로 작용한 것.
기본적인 보조금 한도는 최저 25만원에서 최대 35만원이며 방통위가 6개월마다 보조금 상한선을 정해 통신사업자들이 공시하게 돼 있다. 첫 보조금 상한선은 30만원선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단통법, 보조금 분리공시제 무산, 단통법, 보조금 분리공시제 무산, 단통법, 보조금 분리공시제 무산, 단통법, 보조금 분리공시제 무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0
14억 받고 빼낸 삼성전자 기밀, 강남 술집서 넘겼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0
14억 받고 빼낸 삼성전자 기밀, 강남 술집서 넘겼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함양 산불 사흘만에 잡히자마자 밀양서 또…건조한 날씨-강풍 탓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