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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치즈의 종류… 누리꾼들 “다양한 치즈 종류에 놀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4:46
2014년 9월 11일 14시 46분
입력
2014-09-11 14:40
2014년 9월 11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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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치즈의 종류’
나라별 치즈의 종류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나라별 치즈의 종류라는 인포그래픽이 공개됐다. 치즈 종류를 입력하면 그 치즈의 기원이 된 나라의 전통 치즈를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정보를 보면 프랑스에는 양젖으로 만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즈 '로크포르'가 있으며, 종류에는 브리 치즈, 블루 치즈, 카망베르 치즈, 리바로, 콩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스틸턴 치즈도 유명하다. 특히 9월부터 나오는 스틸턴 치즈를 최상급으로 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치즈를 보내는 풍습도 있다.
또 고르곤졸라는 이탈리아 치즈로, 로크포르나 스틸턴에 비해 곰팡이가 적어 톡 쏘는 맛이 덜하다.
‘나라별 치즈의 종류’에 누리꾼들은 “나라별 치즈의 종류, 정말 나라별 치즈의 종류’”, “나라별 치즈의 종류, 다 먹어보고 싶다”, “나라별 치즈의 종류, 난 한국 치즈가 젤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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