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로또614회당첨번호, 1등 당첨자 6명…명당자리 어딘가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0 10:49
2014년 9월 10일 10시 49분
입력
2014-09-10 09:44
2014년 9월 10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로또614회당첨번호/나눔로또
로또614회당첨번호
로또614회당첨번호가 공개됐다.
6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1등 로또614회당첨번호는 ‘8·21·25·39·40·44’로 나타났다. 또 2등 보너스번호는 ‘18’로 결정됐다.
로또614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 1인당 25억 4097만 5438원을 받는다. 로또614회당첨번호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6명으로 당첨금은 5523만 8597원이다.
로또614회당첨번호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523명으로 166만 8402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 393명으로 5만 원씩 받게 된다. 로또614회당첨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36만 707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은 서울 3명, 인천광역시 1명, 광주광역시 1명, 춘천시 1명으로 나타났다. 1등 당첨자 6명 중 5명이 자동 방식으로 당첨번호를 부여받고, 1명이 수동으로 당첨번호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이 가능하다.
사진제공=로또614회당첨번호/나눔로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무력 배제? 변덕쟁이 못믿어…내일 돌연 폭탄 떨어질수도”
‘케데헌’, 아카데미 주제가상·애니메이션상 후보 지명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