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효과? 강일지구 오피스텔 품귀 현상

  • 동아알앤씨
  • 입력 2014년 7월 22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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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 포디움’ 신규 분양

서울에서 삼성 효과를 누리고 있는 강일지구에 포스코의 계열사인 포스코A&C가 짓는 ‘강일 포디움’ 오피스텔이 신규 분양에 나선다. 삼성 엔지니어링이 지난 2012년 4월 입주 이후 강일지구의 오피스텔은 없어서 못 파는 상품이 되었다.
강일지구에서 브랜드 오피스텔로 첫 선을 보이는 ‘강일 포디움’은 삼성 엔지니어링이 입주한 첨단업무단지에 인접해 있다. 삼성 엔지니어링 입주의 영향으로 강일지구 오피스텔은 공실이 없음은 물론 서울에서도 가장 높은 임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강일 포디움’ 역시 삼성 엔지니어링의 확실한 임차 수요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일 포디움’은 총 252실의 소형 오피스텔로 첨단업무단지에 근무할 젊은 고액 연봉자들을 위해 만든 부띠크 오피스텔을 표방하며, 국내 오피스텔 최초로 각 세대별로 시스템 가구를 갖춘 개별 공간인 알파룸을 제공한다. 또한 복층형 설계를 통해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층고를 높게 설치하여 실제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거기에 태양광 판넬을 설치하여 입주자들의 관리비 절감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최근 강동구에 분양한 상품 중 낮은 분양가를 책정한 ‘강일 포디움’은 향후 높은 투자 수익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인해 강일지구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7월 18일 오픈 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강일동주민센터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문의 : 1599-9704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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