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건설 ‘양산신도시 1차 EG the1(이지더원)’ 내달 분양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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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7월 22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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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건설,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EG the1 1~3차 총 3200여가구 공급
1차 총 415가구?전용 59㎡ 단일 평형, 입주민 중심의 혁신 설계 적용

부산지역 부동산 시장을 휩쓴 EG건설이 8월 경남 양산시에서 첫 발을 내딛으면서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경상남도 양산신도시 36블록에서 첫 선보일 ‘양산신도시 1차 EG the1’은 1차 415가구를 시작으로 향후 2차(1814가구)와 3차(935가구) 총 3164여 가구를 이뤄 양산신도시 내 EG the1의 브랜드 타운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양산신도시 1차 EG the1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5개동, 전용면적 59㎡, 4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물량이 100%로 구성되며 단일 면적이지만 광폭 거실,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상품에 차별화를 두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부산,경남권 최대신도시 양산신도시, 자연환경부터 교통,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 갖춰

양산신도시는 경남 양산시 중부동, 남부동, 교동, 물금읍 일원에 조성된다. 부산,경남권 최대 신도시 도시개발 사업으로 사업면적만 총 10,669,944㎡이며 15만2178명, 5만2479가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양산신도시는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이며 2015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양산신도시 위쪽으로 양산어곡지방산업단지와 양산일반산업단지, 양산산막일반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으며 부산 구포동 및 노포동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때문에 풍부한 주택 배후수요 확보는 물론 부산 지역의 주택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EG the1이 들어서는 36블록은 양산신도시 내에서도 중심지구 위치에 속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약 7개 초-중-고교의 교육시설이 들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와 부산대학병원 등도 자리잡고 있다.

자연 환경과 교통망도 훌륭하다. 단지 주변으로 증산과 낙동강을 비롯해 넓은 녹지와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경부선 및 경전선으로 이용이 가능한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2015년 개통 예정)이 있어 경남 일대와 부산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거실 전면 최대 6m까지 확장부터 고급스러운 시설까지

양산신도시 EG the1은 상품에 있어서도 입주자 중심에서 생각한 독보적인 혁신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이 아파트는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수요자들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거실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수요자들은 가변형 벽체를 이용해 자녀들을 위한 공간이나 서재, 취미실 등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거실폭을 전면 최대 6m까지 확장시킬 수 있어 소형주택에서 중형 주택 같은 넒은 거실의 여유로움도 누릴 수 있다. 침실(안방)에는 우물 천장설계를 도입해 같은 공간이라도 조금 더 넓고 확 트인 느낌을 주었다.

더불어 스마트 컨트롤로 빛 조절이 가능하고 휴머니즘 라이팅으로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간 중심의 조명이 설치된다. 또한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레드(red), 그레이(grey), 골드(gold) 등 5가지 EG the1만의 컬러를 이용한 공간 설계로 차분하고 편안함을 느껴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컴팩트하게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단지 내 공용시설에서도 EG건설만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파트 1층 입구 및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 입주민들의 품격과 스타일까지 높인 고급스러운 공용시설을 설계한다.

◆올해 신도시,택지지구 내 1만여 가구 분양, EG건설의 도전적 행보

한편 EG건설은 지난 2012년도 1500여 가구를 분양하며 건설경기 불황에도 약진을 보여줬고 2013년도에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경기 동탄2신도시, 부산 정관신도시 및 세종시 등 전국 총 4100여 가구 등 전국에 가장 많은 아파트를 분양한 업체 중 한 곳이며 분양결과 역시 좋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세종 1,2차 1364가구, 부산 정관신도시 3차 1035가구, 부산 신항만 792가구, 아산테크노밸리 1차 1013가구, 동탄2신도시 642가구 등 전국의 주요 요지에서 혁신적인 평면특화 및 고품질의 마감재,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아파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1군 업체와의 경쟁에서도 높은 청약 경쟁률과 계약률을 보이며 좋은 성과를 보였다.

이를 이어 올해도 EG건설은 전국에서 의욕적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 부산 정관신도시5차(426가구)와 광주선운지구2차(562가구)는 성공적인 초기 분양 100%를 달성했으며 이어 7월에 분양한 김천혁신도시(486가구), 양산신도시(3200여가구), 세종3차(649가구), 아산테크노밸리2차(2442가구), 광주전남혁신도시(400가구) 등 약 6400 가구를 부동산 시장이 주목하는 혁신도시 및 택지개발지구에서 EG the1 브랜드의 이름을 높일 예정이다. 명실보다는 내실, 만족보다는 도전을 선택해 온 EG the1, EG the1의 도전적 행보는 올해 전국에 약 1만여 가구 분양예정에 있어 벌써부터 주변의 기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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