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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맛 더블 캡슐형 담배 ‘메비우스 옵션’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4 18:14
2014년 6월 24일 18시 14분
입력
2014-06-24 18:12
2014년 6월 24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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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대표 아나스타시오스 싯사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메비우스(MEVIUS)는 소비자 기호에 따른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캡슐형 담배 ‘메비우스 옵션(MEVIUS OPTION²)’을 출시했다.
메비우스 옵션은 ‘쿨링 팝(Cooling Pop)’ 싱글 캡슐 15개비로 시원한 맛을, ‘쿨링 팝(Cooling Pop)’과 ‘퍼플 팝(Purple Pop)’으로 이루어진 5개비의 더블 캡슐을 통해 시원한 맛과 상큼한 맛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기호에 따라 최대 4가지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메비우스 고유의 완벽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일반 맛부터 시원한 맛, 상큼한 맛, 그리고 2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가격은 2700원(니코틴/타르: 6mg/0.5mg)이다.
한편 메비우스를 비롯해 카멜, 윈스턴 등을 판매하고 있는 JTI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글로벌 담배회사로 지난 92년 한국법인을 설립했으며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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