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오리온 초코파이 베트남서 대박… 8년만에 누적 판매 20억개 돌파
동아일보
입력
2014-06-09 03:00
2014년 6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의 초코파이 누적 판매량이 20억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오리온이 베트남 제과시장에 진출한 지 8년 만의 성과로, 누적 매출액으로는 3000억 원에 달한다.
초코파이 20억 개는 베트남 인구 9000만 명이 1인당 22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현지 파이류 시장에서 초코파이는 80%가 넘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사상에 올라갈 정도로 고급 과자 대접을 받고 있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초코파이 외에도 파이와 스낵 등을 무기로 2010년부터 현지 제과업체인 ‘낀도사’를 제치고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604억 원으로 중국 법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해외 법인으로 성장했다.
오리온 측은 “베트남에서 팔리는 초코파이 포장지에 우리나라의 ‘정(情)’과 유사한 의미를 가진 ‘띤(Tinh)’을 적어 넣고 남매가 서로 양보하는 광고 등을 통해 현지화한 전략이 성공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최고야 기자 best@donga.com
#오리온 초코파이
#베트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6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6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코스피 장중 6500 첫 돌파…사흘 연속 신고가 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