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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비우스 소프트팩 한정판 ‘마세(MAH-SEH)’ 2500원에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4 18:05
2014년 5월 14일 18시 05분
입력
2014-05-14 18:04
2014년 5월 14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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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대표 아나스타시오스 싯사스)는 전 세계 판매 1위 숯필터 담배 메비우스(MEVIUS)의 소프트팩 한정판 ‘마세(MAH-SEH)’를 2500원에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과 동일한 생산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부드러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소프트팩 한정판 출시로 ‘마세’라는 애칭의 메비우스는 담배 품질을 새롭게 정의할 계획이다. 메비우스는 부드러운 맛을 위해 미주, 아프리카, 유럽에서 선별된 최상의 담뱃잎과 메비우스 고유의 숯필터를 사용하고 있다.
메비우스 소프트팩 한정판 ‘마세’는 프리미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량 국내에서 생산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비우스를 비롯해 카멜, 윈스턴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판매하는 JTI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글로벌 담배회사로 지난 92년 한국법인을 설립했으며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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