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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출시 앞 둔 ‘더 뉴 미니’ 가로수길에 깜짝 등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5 15:39
2014년 3월 25일 15시 39분
입력
2014-03-25 15:37
2014년 3월 25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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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다음달 ‘더 뉴 미니’의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주말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신차를 사전 공개하는 형태로 이뤄진 이번 이벤트에는 ‘더 뉴 미니’가 자동차들이 코스에 진입하긴 전 주차된 상태로 레이스를 준비하는 공간인 ‘가라지(Garage)’ 콘셉트로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더 뉴 미니 토이박스’도 함께 등장해 화제가 됐다. 더 뉴 미니 토이박스는 트럭 위에 자동차가 장난감 박스에 들어가 있는 콘셉트로 전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미니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진행되는 주한 영국 대사관 주최의 ‘그레이트 캠페인(GREAT CAMPAIGN)’에서도 신차를 전시하며 오는 4월 10일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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