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4 국가소비자중심브랜드대상]소비자만족 4관왕 달성 ‘최고 오픈마켓’
동아일보
입력
2014-02-19 03:00
2014년 2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번가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초기부터 ‘4대 보상제(위조품 110% 보상제, 110% 최저가 보상제, 고객실수 보상제, 배송지연 보상제)’와 ‘연중무휴 24시간 콜센터 운영’ 등을 운영해 왔다.
과거 오픈마켓의 약점으로 지적된 신뢰성을 높여 고객들의 신뢰를 쌓기 위한 전략이다. 또 업계 최초로 판매자 공인인증제도를 도입해 블랙마켓 근절에도 앞장서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11번가는 오픈마켓 업계 최초로 2년 연속 소비자 만족 부분 ‘4관왕’을 달성하는 등 업계 최고의 고객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국가고객만족지수 2년 연속 1위 수상을 비롯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지수와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5년 연속 수상해 고객만족 부분 4관왕에 오른 유일한 오픈마켓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말에는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 또한 획득했다.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최근 11번가는 김호석 플랫폼매니지먼트총괄 상무를 최고고객책임자로 임명해 진정성 있는 고객가치경영으로 우리나라 오픈마켓을 대표하는 신뢰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4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5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6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7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8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4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5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6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7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8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퇴근길 우산 챙기세요” 오후부터 전국 눈비…내일까지 강원 최대 10cm 올듯
李대통령 사칭해 허위 담화문 유포한 30대 檢 송치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