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치킨 게임의 의미…파국으로 치닫는 자동차 게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04 17:59
2014년 2월 4일 17시 59분
입력
2014-02-04 17:24
2014년 2월 4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치킨게임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신문이나 뉴스에서 많이 들어본 ‘치킨게임’이란 단어의 의미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치킨게임의 의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는데 게시글에 따르면 치킨게임(game of chicken)은 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자동차 게임에서 유래했다.
치킨게임은 어느 한 쪽도 양보하지 않고 극단적으로 치닫는 게임을 의미한다.
예를들어 두 차량이 도로의 양쪽에 서서 서로를 향해 마주 본 채로 돌진하다 충돌 직전에 핸들을 먼저 꺽는 사람이 지는 게임인 것이다.
이때 패자는 겁쟁이로 낙인찍히게 되는데, 영어에 치킨은 겁쟁이라는 의미가 있어 치킨게임이라 불리게 됐다.
만약 어느 한 쪽도 핸들을 꺾지 않고 끝까지 달릴 경우 양쪽 모두 승자가 되지만 결국 서로 충돌 해 양쪽 모두 다치게 되는 위험한 결과를 낳는 게임이기도 하다.
최근 뉴스에서 쓰이는 의미는 두 경쟁 업체에서 무리한 투자를 해 양쪽 모두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을 비유할 때 치킨게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치킨 게임의 의미'를 접한 누리꾼들은 "치킨 게임의 의미, 서부영화 총잡이 게임 같다" "치킨 게임의 의미, 닭이 왜 겁쟁이지?" "치킨 게임의 의미, 저런 게임자체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구경북 통합’ 내홍 국힘, 오늘 TK의원 찬반투표
‘뉴 이재명’ ‘구주류’ 지지층 분열에… 李, 연일 통합 메시지
與, 법왜곡죄 땜질 수정… 위헌 논란속 본회의 상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