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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3 대한민국경영대상]사랑과 사랑 나누며 나눔경영 실천한다
동아일보
입력
2013-07-19 03:00
2013년 7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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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은 ‘롯데홈쇼핑과 함께 부르는 희망찬家’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사랑나눔을 주요 테마로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사회적기업 홍보 영상을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강현구 대표이사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공익을 추구하는 50개의 사회적 기업을 선정해 기업과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해주고 있다. 완성된 홍보 영상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롯데홈쇼핑 TV채널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홈쇼핑이 가진 유통 채널을 활용해 상품 판로를 지원하고 착한 쇼핑을 돕는 기부방송도 계속하고 있다. 공정무역, 친환경 등 착한 소비를 돕는 상품을 선정해 판매수수료를 일체 받지 않고 진행하는 ‘러브 앤드 페어(Love & Fair)’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또한 4월부터는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 ‘1사 1명품’ 기부방송도 새롭게 기획하는 등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강 대표는 “향후에도 ‘희망찬家’의 슬로건 아래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소외계층에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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