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종합뉴스]단독/CJ 스위스 비밀계좌는 비자금 관리인의 ‘횡령금’ 보관처
채널A
업데이트
2013-05-30 00:09
2013년 5월 30일 00시 09분
입력
2013-05-29 21:44
2013년 5월 29일 2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이재현 회장의 비자금 가운데 일부는
스위스 비밀 계좌에
예치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십억원에 이르는 이 비자금은
한 때 이 회장의 비자금을 관리했던
전 재무팀장 이 모 씨가
개인적으로 빼돌린 돈이라고 합니다.
성시온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CJ 스위스 비밀계좌는 비자금 관리인의 ‘횡령금’ 보관처
[리포트]
---[재연 영상]---
CJ 비자금 수사의 첫 단서는
지난 2008년 압수된
전 재무팀장 이 모 씨의 USB입니다.
이 저장 장치에는
차명 재산 운용 내역과 함께
이 회장에게 보내는 e메일 편지가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된 내용은 자신이
이 회장의 비자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은 억울하다며
복직을 허락해 달라는 것.
-------
이 회장이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위스 비밀 계좌의 전말도
이 편지에서 드러납니다.
CJ 비자금 관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려진
임원 A씨에게
비자금 운용 방법을
바꿔보자고 건의했지만,
매번 묵살 당했다고 토로하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할 수 없이 비자금 중 일부를 빼내
스위스 계좌에 예치하고
다른 사업에도 투자했다는 주장도
폈습니다.
순전히 이 회장의 차명재산을
잘 운용하려고 애썼을 뿐,
횡령은 아니라는 해명입니다.
지난 2008년 경찰 수사 당시에는
이 씨가 진술을 거부해
스위스 계좌
내역을 밝혀내지 못한 채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현재 검찰은 스위스 비밀계좌 자금이
CJ 측으로 넘어가 있는 것으로 보고,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CJ 비자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6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 金 무죄 근거로
6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