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맞선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대처법’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30 11:30
2013년 4월 30일 11시 30분
입력
2013-04-30 11:19
2013년 4월 30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렵고 불편한 맞선 자리에서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결혼정보회사 더원노블 행복출발은 20~29일 미혼남녀 855명(남성 403명, 여성 452명)을 대상으로 이에 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맞선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대처법'에 관한 설문에서 남성은 '식사 전에 헤어진다(36.5%)'를 1위로 꼽았다.
이어 '바쁜 척을 한다(30.8%)', '맞선 후 연락하지 않는다(18.2%)', '상대를 디스(비방)한다(15.1%)'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맞선 후 연락을 하지 않는다(35%)'라는 의견을 가장 많이 보였으며, 이어 '상대를 디스한다(31.4%)', '바쁜 척을 한다(24.1%)', '식사 전에 헤어진다(9.5%)' 순으로 답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맞선 중 막말 1위'에 대해 남성은 '모아둔 돈은 얼마나 되죠(41.7%)'를 꼽은 반면, 여성은 '외모에 관심이 없으신가 봐요(40.9%)'를 1위로 꼽았다.
그다음으로 남성은 '비전 있는 직업은 아니네요(26.6%)', '외모에 관심이 없으신가 봐요(21.3%)', '부모님은 건실하신 가요(10.4%)' 순으로 답했다.
여성의 경우 '비전 있는 직업은 아니네요(23.5%)', '부모님은 건실하신 가요(20.8%)', '모아둔 돈은 얼마나 되죠(13.5%)'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맞선과 관련해 가장 피하고 싶은 순간'은 언제일까?
남성의 경우 '부모님의 질문 공세(33.3%)', '애매한데 애프터 결정해야 할 때(32%)', '상대에게 프로필 읊을 때(19.6%)', '지인에게 맞선자리 들킬 때(15.1%)'의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여성은 '지인에게 맞선자리 들킬 때(41.2%)', '상대에게 프로필 읊을 때(21.2%)', '애매한데 애프터 결정해야 할 때(19.2%)', '부모님의 질문공세(18.4%)' 순으로 답했다.
더원노블 행복출발의 석경로 실장은 "맞선 자리는 부모님과 집안의 얼굴을 보여주는 것으로 가볍게 여길 수 없다"며 "상대가 곤란해할 질문들은 숙지하고 자리에 임하는 등 애초에 오해할 일을 없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단독]경기 전력 자립도 하락세…‘지역 차등요금’에 수도권 기업 비상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