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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준혁, BMW 모터사이클에 앉아 “라이더 매력발산”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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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7 16:00
2013년 3월 7일 16시 00분
입력
2013-03-07 15:36
2013년 3월 7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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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랭식 2기통 박서 엔진을 장착하고 5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하는 BMW 모터사이클 ‘뉴 R1200 GS’가 7일 국내 출시됐다. 신차는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엔듀로(Enduro) 모델로 배기량 1170cc에 2기통 신형 박서 엔진을 장착했다.
한편 출시 행사장에는 한스-크리스티안 베텔스 BMW 그룹 코리아 부사장과 전직 야구선수 양준혁이 모델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BMW 뉴 R 1200 GS의 가격은 2830만 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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