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역시 김연아!” 시즌 최고점 기록, 아사다 마오와 몇 점 차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3:51
2012년 12월 10일 13시 51분
입력
2012-12-10 09:48
2012년 12월 10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겨 여왕’ 김연아가 화려한 복귀전을 치러 화제다.
1년 8개월 만의 공식대회 출전에서 올 시즌 최고점을 득점한 것.
김연아는 오늘 새벽(10일) 독일 도르트문트 아이스 스포르트젠트룸에서 열린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9.34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72.27점을 합쳐 종합 201.61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아사다 마오가 전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작성한 올 시즌 여자 싱글 최고점인 196.80점을 넘어서는 동시에 올 시즌 여자 싱글에서 최초로 200점대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김연아 대단하다”, “멋진 복귀였다, 자랑스럽다”등의 의견을 내놓았으며 한국 언론도 찬사를 보내고 있다.
김연아는 이날 두 번의 점프 중 한 번의 점프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해 감점을 당했지만 침착하게 경기를 마무리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동아닷컴>
▶
[화보] 시원시원한 라인이 일품! 눈길가는 그녀
▶
[핫포토] 아이폰5 첫 만남! 추위 녹인 ‘뜨거운 열기’
▶
‘싼타페 vs BMW’ 정면충돌, 어느 車가 더 센가?
▶
정우성 ‘개코 원숭이’ 변신…흰자위 개그 폭소
▶
고품격 신형 에쿠스, 국산차 최고가 또 경신
▶
기상천외한 주차실력! 차 위에 차를…‘깜짝’
▶
‘폭설 속의 천사’ 세상은 아직도 따뜻해…
▶
돌싱女 “혼전 성관계 허락했더니 결혼생활이…”
▶
윤아 캠퍼스 직찍 “안경 써도 커버되는 미모”
▶
'유학생이 살 뻔한 강아지' 다 자랐을 땐…‘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0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0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kWh당 5원 유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한성숙 사과… “정부 믿은 도전자 신뢰 못 지켜드렸다”
금융위, ‘고객정보 유출’ 롯데카드 제재 본격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