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소비자가 직접 평가…車제조사들 ‘덜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9-18 18:30
2012년 9월 18일 18시 30분
입력
2012-09-18 13:53
2012년 9월 18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가 사용 경험을 토대로 직접 제품을 평가하는 ‘소비자 톡톡’ 서비스를 18일 시작했다.
첫 번째 평가 제품은 시판 중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139개 차종이다. 국산차는 현대차 싼타페 등 23개, 수입차는 닛산 로그 등 116개 차종이 소비자의 평가를 받는다.
평가 요소는 기능·경제·편의성·외관·디자인·애프터서비스 추천 여부 등 6개다.
공정위에 따르면 차종별 평가 결과는 스마트컨슈머에서 실시간 공개되며 평가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정위는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보검증위원회를 운영, 의도적인 악성 평가나 홍보성 글 등은 사실 관계를 확인한 후 대응하기로 했다.
공정위 김정기 소비자안전정보과장은 “SUV를 시작으로 향후 소비자 수요조사 등을 통해 통신,가전제품, 영화관 등 다양한 제품의 소비자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본인 확인절차를 거친 후 TM마트컨슈머 홈페이지(www.smartconsumer.go.kr)에서 1개 차종만 평가할 수 있다. 오는 11월까지 SUV 평가에 참여하는 소비자에게는 추첨 등을 통해 모두 100명에게 상품권(3만원)이 지급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최지우, 아찔한 뒤태 공개 ‘도발적인 섹시미’”
▶
헉! 토요타 공장에 불 지른 중국인들…”
▶
가희, 근황 공개 ‘미모-몸매 여전하네’”
▶
현대차 ‘아이오닉’ 양산? 레이싱 게임에 먼저 등장”
▶
‘대구판 빠삐용’…전과25범, 유치장 배식구 통해 탈옥”
▶
“박정희 1호차 美 CIA서 제공…靑 이어 차량까지 도청 가능성””
▶
짜장면의 배신…“소스를 어디다 얹은거야?””
▶
홍보대사 신지애 우승으로…재규어도 ‘싱글벙글’”
▶
마룬5, 韓 헬스장서 쫓겨나…“말춤 춰도 안돼””
▶
기아車, “프랑스는 루저, 독일은 위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