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TV 프로그램]최초의 파충류 바다 이구아나
동아일보
입력
2012-03-21 03:00
2012년 3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탄생한 화산섬, 갈라파고스제도. 오직 이곳에서만 서식하는 바다 이구아나는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개척한 최초의 파충류다. 반면 육지 이구아나는 먹이 환경에 맞춰 턱이 더 발달했다. 진화의 증거는 아프리카 외딴 섬 마다가스카르에서도 확인된다. 이 섬에는 영장류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30여 종의 리머가 살고 있다. 호주 대륙의 넓은 초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임신기간을 줄인 캥거루와 다양한 생물들도 살아있는 진화의 증거들이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계 많은 삼겹살, 이젠 ‘돈차돌’… 지방함량 따라 세분화
“침샘 질환, ‘아프게 붓는 돌’과 ‘아프지 않은 혹’ 구분해야”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국정지 검토하는 사이 이미 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