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오일뱅크, 윤활기유 사업 진출
동아일보
입력
2012-02-08 03:00
2012년 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셸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
현대오일뱅크가 글로벌 정유회사인 셸과 손잡고 윤활기유 사업에 진출한다.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사진)은 7일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마크 게인스버러 셸 이스턴 대표와 윤활기유 사업 합작을 위한 계약을 했다.
두 회사는 올해 3월 합작법인 현대쉘베이스오일㈜(가칭)을 설립하고 2014년 가동을 목표로 충남 서산시 대산에 하루 2만 배럴 생산 규모의 윤활기유 공장을 짓기로 했다. 현대오일뱅크와 셸이 각각 6 대 4 비율로 투자하며 경영권은 현대오일뱅크가 갖는다.
윤활기유는 윤활유의 전 단계 제품으로, 윤활기유에 각종 첨가제를 혼합하면 윤활유가 된다. 최근 세계 자동차 수요 증가와 환경규제 강화로 고품질 윤활기유 제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신흥국가의 윤활기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공급은 부족한 형편이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쉘베이스오일에서 생산하는 윤활기유 제품의 대부분을 셸의 윤활유 공장에 원료로 공급하고, 중국으로도 수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윤활기유 사업에서 2015년 70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8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 사장은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석유정제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혁신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창출하는 데 노력해왔다”며 “윤활기유 사업 진출은 현대오일뱅크가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한동훈 “尹이 계속 있어도 코스피 6000 갔다”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